초이담 참새한과는 1987년부터 이어온 한과 장인의 손길로
우리 고유의 맛과 멋을 지켜왔습니다.
1987년, 한과에 대한 열정 하나로 시작한 작은 공방에서 초이담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정성스럽게 만든 한과는 입소문을 타고 많은 분들께 사랑받기 시작했습니다.
3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하지 않는 것은 좋은 재료와 정성스러운 손길입니다. 매일 아침 신선한 재료를 준비하고,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만드는 우리의 마음은 처음 그날과 다르지 않습니다.

전통 한과 제조 시작
생산 시설 확대 및 직원 채용
우수 전통식품 품질 인증 획득
전국 배송 서비스 개시
주문 제작 시스템 도입
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 약속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내는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최고의 한과를 만듭니다.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길이 만들어내는 특별함을 전합니다.
주문 제작 방식으로 당일 제조하여 가장 신선한 상태로 전달합니다. 갓 만든 한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엄선된 국산 재료만을 사용하며 첨가물을 최소화합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한과를 약속드립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하나하나 손으로 만듭니다
매일 아침 신선한 국산 재료를 엄선합니다. 찹쌀, 꿀, 참기름 등 모든 재료는 최상급 품질만을 사용합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반죽을 준비합니다. 온도와 습도를 세심하게 조절하며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냅니다.
장인의 손길로 하나하나 모양을 빚고 적절한 온도에서 조리합니다. 오랜 경험으로 완성된 기술입니다.
완성된 한과를 정성스럽게 포장합니다. 선물하기 좋은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마음까지 전달합니다.